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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30% 육박 시청률 이끈 홍선영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도전

 

'미우새' 30% 육박 시청률 이끈 홍선영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도전



홍선영, 홍진영 자매가 간헐적 단식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간헐적 단식에 돌입한 홍선영, 홍진영 자매의 관찰기가 공개됐다.

간헐적 단식이란 8시간만 식사하고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앞서 SBS 스페셜에서 소개돼 화제를 모은 간헐적 단식은 이미 하나의 식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미국에서 10명 중 1명이 경험해봤을 정도로 인기 있는 다이어트라고.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으로 소개되면서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김성령, 노홍철, 레디이스코드 애슐리 등 많은 스타들이 간헐적 단식에 도전했다.

 

'미우새' 30% 육박 시청률 이끈 홍선영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도전2

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홍선영은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는 간헐적 단식에 도전하기로 했다. 공식적(?)으로 음식을 섭취할 수 있게 된 홍자매는 뷔페를 찾아 다양한 음식의 맛을 만끽했다. 특히 홍선영은 뷔페에서 “지금 이거 먹으면서 하나씩 음식 맛을 기억해둘거야. 밤에 배고플 때 생각할 거야”라며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흡입했다.




하지만 식후 낮잠이 홍선영의 간헐적 단식을 방해하고 말았다. 홍선영은 몰려오는 낮잠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 음식을 먹기 위해 알람을 맞춘 후 꿀잠에 들어갔다. 알람이 꺼지고 오후 6시가 되자 과연 홍선영이 일어날까 보는 사람의 조바심을 자극한 이 장면은 이날 28.9%까지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반려견 졸리가 언니를 깨우기까지 했으나 일어날 기색이 없자 진영은 혼자서 김치전을 부쳤다. 음식 냄새를 맡은 홍선영이 오후 7시께 깨어나자 갑작스럽게 ‘으아악’ 비명 소리가 터져나와 이후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안겨줬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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